[김지용 인사] 이 대통령의 일갈 "능력도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 반대 글 일곱 번 넘긴 뒤
여의도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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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인사] 이 대통령의 일갈 "능력도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 반대 글 일곱 번 넘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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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이재명 대통령이 X에 글을 올렸고, 그 전날 밤에는 추미애 경기지사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관련 글을 또 올렸습니다. 14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패널들은 무엇을 말했나.
"순수한 급진성도 문제이겠지만, 능력도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고 인사나 국가정책까지 자기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되니 대의명분 삼아 급진개혁 내세우며 내부 공격하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고현준 한겨레TV 뉴스다이브 진행자. "이때 자기가 법무부 장관 아니에요?"
박원석 전 의원. "추 장관이 그 오더를 내렸던 분입니다"
김영우 전 의원. "찔리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당에서 조금 제어를 할 때도 됐다"
이동학 전 최고위원. "이제는 멈춰야 한다"
00:00 고현준 "이때 자기가 법무부 장관 아니에요?" · 대통령 X 글 · 청와대
00:43 추미애 경기지사 포렌식 비용 글 · 그때 법무부 장관은 누구였나
02:16 반대 글 일곱 번째, 그날 밤 또 · 백운기 "청문회를 합시다"
04:22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 · 패널 풀이
07:31 대통령이 공유한 칼럼 "동지를 치는 일"
08:53 대통령 글 사흘 전(10/6) 스픽스 오창익 · 김종대 · 박원석 "문재인 정부 때도"
10:37 김민석 "당에서 제어" · 이지혜 "국회의 시간"
11:50 14일 김지용 청문회 · 이동학 "이제는 멈춰야 한다"
14:19 정치는 정치로, 인사검증은 검증으로
검증은 청문회에서, 인사는 대통령이. 이 순서를 흔드는 반대 글, 이제는 멈춰야 하지 않겠습니까? 댓글로 알려주십시오.
흔들기보다 청문회 검증이 먼저라고 생각하신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중수청장 청문회, 여의도 데스크가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영상 : MBC · 한겨레TV · 뉴스토마토 · CBS · 백운기의정어리TV · 스픽스 · 더불어민주당에서 가져왔습니다.
공적 사안에 대한 보도·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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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공개된 발언, 국회 회의록, 언론 보도 등 확인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정치 현안을 교육적·정보 제공 목적으로 정리하고 논평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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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이 다양한 관점에서 이슈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한 해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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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지용 #여의도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