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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30분 총정리, 늦게쓰면 손해입니다 | 에이전트의 4단계 구조화

레인 | AI 바이브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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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30분 총정리, 늦게쓰면 손해입니다 | 에이전트의 4단계 구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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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 AI 바이브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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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에이전트 #클로드코드 #바이브코딩 클로드를 8개월 동안 쓰면서 달라진 건 질문하는 방법보다 일을 맡기는 방식이었습니다.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클로드의 4단계 01:11 👾1단계|기획·PPT·디자인 레퍼런스 03:53 폴더·커넥터로 내 자료와 외부 도구 연결 05:22 플러그인·스킬 활용과 채팅의 한계 08:31 👾2단계|데스크탑 Claude Code와 작업 폴더 09:44 폴더 연결하고 요약하고 엑셀 만들기 12:23 AI 직원 설계와 /kickoff 자동화 14:53 👾3단계|IDE·에이전트·MCP·컨텍스트 17:57 익스텐션과 터미널, 무엇이 다를까? 19:19 👾4단계|24시간 Hermes의 아침 리포트와 자료 수집 20:39 검토·수정·스킬 업데이트의 자동 개선 루프 22:22 로컬 웹사이트와 8개월 쌓은 작업 방식 1단계에서는 클로드 채팅으로 기획과 PPT를 만들고, 폴더·커넥터·플러그인·스킬을 연결합니다. 2단계의 데스크탑 Claude Code에서는 폴더와 이미지를 읽어 엑셀을 만들고, 결과를 반복하는 구조를 살펴봅니다. 3단계에서는 IDE와 터미널로 작업 범위를 넓히고, 4단계에서는 Hermes의 아침 리포트와 개선 루프, 직접 만든 모션스튜디오까지 소개합니다. 처음 클로드를 쓰는 분부터 채팅 다음 단계를 고민하는 분까지, 내 업무에서 어떤 일을 반복해서 맡길지 떠올리며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