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대한뉴스 제 1661호-서울올림픽

KTV 아카이브

0:00 / 0:00

대한뉴스 제 1661호-서울올림픽

35 432 просмотра · 9 лет назад
KTV 아카이브
14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5 432 просмотра · 9 лет назад
제작일: 1987-09-09 서울올림픽 D-365일 -시청 앞 도로(밤) -88올림픽을 1년 앞두고있는 우리나라 -365일 남은 올림픽의 숨가뿐 카운트다운시작 -태릉 선수촌의 열심히 훈련하는 선수들 -50억인류의 역사적인 축제를위해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관계기관은 빈틈없는 계획을 수립해 차분히 준비해나감. -버스전용노선확대 일방통행 도로운영확대 지하철역주변 주차장건설 추진 -지하철1호선 냉방시설준비, 냉방시설 좌석버스도 완비 -`선진형 시내버스`라 불리는 저상버스도 충분히 확보 -관광호텔과 놀이공원신축 (롯데호텔과 롯데월드) -통역 안내원 100여명 양성 -민박가정에선 손님을 맞을 준비 -서울의 8개코스 지방의 10개코스를 선정해 관광코스 개발 -경기도 이천에 도예단지를 개발 -명동축제 개최 (서울제일의 패션거리로 개발) -서울시내 8개 대호텔에서 식음료 품평회가 열림. -1986년 9월의 아시안게임 자료화면 -일본은 23년전 1964년도 도쿄올림픽을 통해 세계에 일본을 알리고 경제대국으로 치달음. -72년의 뮌헨올림픽은 분단의 비극을 극복한 축제 -88년 서울올림픽에서 국제적 지휘향상등 큰 효과를 얻어낼 것임. -서울올림픽 D-365일 우리민족이 세계의 전면에 큰 모습을 드러내기 위한 도약의 카운트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