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역사] 당 태종과 위징, 정관의 치ㅣ"신하가 황제를 두려워하면 나라가 망한다"
역사 너머
0:00 / 0:00
[시니어역사] 당 태종과 위징, 정관의 치ㅣ"신하가 황제를 두려워하면 나라가 망한다"
2 694 просмотра · 1 дн. назад
역사 너머
7,8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 694 просмотра · 1 дн. назад
#역사이야기 #위징 #당태종 #현무문의변 #중국역사
당 태종의 곁에서 권력보다 원칙을,
아첨보다 진실을 택했던 신하, 위징(魏徵).
그는 황태자 이건성의 책사였지만,
정변 이후 당 태종 이세민을 섬기게 됩니다.
누구보다 거침없이 황제의 잘못을 지적했던 위징.
때로는 황제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지만,
그의 직언은 당 태종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정치를 바로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당 태종의 치세를 중국 역사상
태평성대의 하나로 꼽히는 정관의 치로 이끈 인물, 위징.
황제조차 두려워하지 않았던 한 신하의 용기와 신념,
그리고 올바른 정치를 향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00:00 목숨을 건 위징의 소신
22:26 군주는 배요, 백성은 물이다
35:01 황제의 사치와 과시욕을 꺾다
50:13 하늘의 뜻(봉선)보다 중요한 백성의 밥상
01:04:03 수나라의 실수를 경고한 고구려 원정 만류
01:15:53 위징의 경고를 잊은 당 태종의 눈물
01:27:25 거울이 깨지던 날, 그리고 영원한 직언가
@역사너머
📌 구독과 좋아요, 댓글은 채널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한 마디가 다음 이야기를 만듭니다.
────────────────────
본 영상은 신뢰할 수 있는 역사 사료와
국내외 학계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다만 시청자의 이해와 몰입을 돕기 위해
일부 장면과 서사는 각색 및 재구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인물, 대화, 상황은
실제 역사 기록과 연구를 토대로 하되,
사실 전달을 넘어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인간의 선택을 조명하기 위한
서사적 해석이 가미된 창작적 재구성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