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쌀쌀한 가을 다섯시부터 택베어가 출근을 서둘러야했던 이유는?
택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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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쌀쌀한 가을 다섯시부터 택베어가 출근을 서둘러야했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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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10월의 가을 아침, 오늘은 평소보다 훨씬 이른 새벽부터 길을 나섰습니다.
2년 만에 새로 장만한 가벼운 접이식 대차(구루마)를 챙겨 들고 충전소로 향한 이유, 바로 1년에 딱 한 번 있는 터미널 집배점 '레일 위치 교대(공수 교대)'가 있는 날이기 때문인데요. 1년 동안 편했던 뒤쪽 자리를 떠나 물건이 쏟아지는 앞쪽 라인으로 옮기는 날이라 자리 세팅과 동선 확인을 위해 서둘러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긴장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하는 택베어의 새벽 출근길 이야기,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