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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의 갈림길에도 망설임 없이 창공으로 몸을 던지는 특전사들. 하나가 된 육•해 •공, 최고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다큐공감] | KBS 131001

K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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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의 갈림길에도 망설임 없이 창공으로 몸을 던지는 특전사들. 하나가 된 육•해 •공, 최고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다큐공감] | KBS 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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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공강하 6274회에 빛나는 현역 최고 베테랑 황성덕 원사 지상에서 6천 5백미터 높이 상공. 수송 헬기 시누크의 문이 열리자 한 치의 망설임없이 창공으로 몸을 던지는 대한민국의 전 사들. 그중에서도 카메라 향해 경례들 하는 여유까지 황성덕 원사는 대한민국 최고의 베테랑이다. 그는 이렇게 생사의 갈 림길을 넘나들며 34년을 살아왔다. 그 세월동안 6274번이나 하늘에서 몸을 날렸다. 하지만 이제껏 한 번도 후회해 본 적이 없다. '88 올림픽' 행사가 죽을 고비들 넘겼지만 가장 영광스런 순간이었다는 황 원사는 이번 '국군의 날' 고공강하를 끝으로 사격한다. 2. 특전사, 이보다 강할 수 없다 오직 작전을 위한 몸'안 되면 되게 하는' 특전사의 불굴의 투지는 끊 없는 땅과 훈련, 열정으로 만들어진다. 매일 2시간씩 체 력단면을 통해 강철같은 체력을 키워나가고 독공무술, 특전기술연마로 자신들의 몸 자체들 인간병기로 만들어간다. 무슬실 력이 6단부터 무려 22단까지 독전사들이지만 하루도 훈연을 멈추지 않는다. 이 모든 훈련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은 오직 대한 민국의 특수부대라는 자부심 하나다. 3.최고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하늘 땅 바다를 가리지 않고 침투작전을 수행하는 특전사들에게 모든 임무는 미션 임파서블이다. 전천후 용사들의 노하우는 지득한 훈련과 완벽한 팀워크이다. 최고 베테랑 황 원사가 이번 국군의 날 행사에 처음 참가하는 신창을 위해 나섰다. 고공강 하 30회 경력의 이용철 중사는 얼마전 낙하산 줄이 꼬여 위험한 상황을 경험해 두려운 마음이 생겼지만 황원사의 도움으로 고공강하 기술을 전수 받는다. 4. 하나가 된 육•해 •공 전사들, 창공의 무적이 되다 '국군의 날'의 다양한 기념행사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고공강하 1F팀, 이들 65명이 하는 위에 수놓은 다이아몬드와 부채끝 대형은 난이도가 가장 높은, 최고의 기술이다. 육군 특전사와 해군 특수부대 UDT, 해병대, 공군 특수요원 CCT 등 최정예 전 사들이 하나로 뭉처 하늘의 무적으로 거듭났다. 창공에 몸을 날릴 때마다 같은 조건이 한 번도 없는 상황을 강인한 용기로 구 복하며 '최강의 용사들'로서의 기량을 증명한다. [다큐공감] 국군의날기획지상2000미터창공을지배하라 | KBS 131001 #다큐공감#공군#특전사#국군의날 ✔ 따뜻한 감동, 알찬 정보 KBS 교양 공식 채널 ✔ 인간극장, 아침마당, 이웃집찰스, 2TV생생정보 등 KBS 대표 콘텐츠가 한 곳에 📺📲 ✔ KBS교양 구독하기 ➡️    / @kbslife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영상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 비방 및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