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부족하다며 거절당한 연습생, 10년 뒤 빌보드 1위를 만든 사람, 이재(EJAE)
The Catch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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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부족하다며 거절당한 연습생, 10년 뒤 빌보드 1위를 만든 사람, 이재(E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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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골든」의 작곡가이자 루미의 목소리 이재(EJAE)의 실화. 열한 살 SM 연습생에서 데뷔 무산, 작곡가 전향, 빌보드 핫100 8주 1위와 그래미·아카데미 수상까지 23년을 정리했습니다.
2015년 비 오던 날 연습생 계약이 끝나고 택시 안에서 울었던 그는, 카페에서 하루 종일 비트를 만들며 작곡가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처음 쓴 곡은 그날 바로 EXID 하니의 「Hello」가 됐고, 첫 송캠프에서 쓴 곡은 레드벨벳의 「사이코」가 됐습니다.
그리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으로, 거절당했던 그 목소리는 전 세계가 따라 부르는 노래가 됐습니다.
연습생 시절 목소리 콤플렉스, 「골든」 멜로디가 떠오른 택시, 골든글로브 소감 「거절은 방향 전환」, 오스카 소감이 끊긴 장면도 함께 다룹니다.
00:00 오스카 무대, 거절당했던 목소리
01:02 노래 잘하는 아이
02:23 열한 살 연습생
04:07 비 오던 날의 택시
05:37 다시 쓰기 시작한 노래
08:01 루미의 목소리
10:37 10년 만의 1위
11:22 이제는 내 이름으로
12:53 거절당한 목소리
14:20 돌비 극장
15:16 그 뒤의 무대들
15:51 다시 불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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