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이 넘치던 아나운서 지망생이 100억 강사가 되기까지 | 오은환 ODD EP.1
오디디: 오리지널 디자인 디코드 и 오은환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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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이 넘치던 아나운서 지망생이 100억 강사가 되기까지 | 오은환 ODD EP.1
10 910 просмотров · 5 дн.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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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에 꿈을 접었던 사람이, 어떻게 수많은 사람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게 됐을까? 강의 매출 100억 원 이상을 기록한 오콘목달 대표 오은환과 열등감, 자기 의심, 그리고 자기 일을 발견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넌 카메라 테스트부터 안 돼.” 아나운서를 꿈꾸던 시절 들었던 말. 대학에 들어가서도 자신이 이 자리에 있어도 되는지 끊임없이 의심했던 시간.
오은환은 그 부족함을 숨기는 대신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자신이 겪은 어려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오래도록 반복해 온 ‘공부하고 알려주는 일’에서 자신의 강점을 발견했다.
🔛 목차
0:00 "완전 평범합니다" 수강생 25,000명 강사의 첫 대답
2:44 "성형을 한다고 될 일도 아니고" 스무 살까지 품은 꿈이 끝난 날
6:52 대학은 못 간다던 아이를 99.22점으로 만든 건 첫사랑이었다
11:06 원하던 학교에 붙었는데 왜 더 불안해졌을까, "내 삶은 가짜야"
13:37 그만두겠다고 말해 놓고 남았다, 2학년이 가장 오래 기억하는 단어
19:48 "네가 좋아하는 게 뭐야" 답을 못 한 2학년이 찾은 한 문장
24:03 연봉 최대 4배 차이, 왜 가장 적게 주는 회사를 골랐을까
26:45 "너 뚱뚱해서 창피해" 그 말도, 그때 사진도 전부 공개했다
32:22 잘되던 다이어트 계정을 두고 반년 동안 도서관에 들어간 이유
38:01 "오픈하면 마감인 거예요" 8명 수업이 2주 만에 50명, 누적 100억 이상까지
45:41 "네가 뭐라고" 진심인 사람일수록 왜 입을 닫게 되는가
51:14 돈도 칭찬도 없는데 자꾸 하게 되는 것, 거기에 답이 있다
55:49 "오은환으로 딱 일주일만 살아보라" 남편이 한 말, 그리고 마지막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