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10회. 정비소에서 견인차에 올려져 있던 차를 내리는 과정에서 차량 파손이 발생했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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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10회. 정비소에서 견인차에 올려져 있던 차를 내리는 과정에서 차량 파손이 발생했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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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3 (일) #7
어찌 이런 일이!
견인차 정비소 인계 중 견인차의 구조물에 걸려 차량이 파손됨
정비소에서 견인차에서 차를 내리다가 차의 범퍼가 파손된 사고.
esp**** 2026-08-21 15:10
차가 걸린 구조물은 견인차에 설치되어 있는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철로 되어 있는 구조인데 그것이 접혀 있었습니다.
접혀 있으니 높이가 두꺼워졌고 그곳에 앞 범퍼가 걸려서 손상된 것입니다.
매장 직원이 탄 이유는 견인 기사님이 타셔도 된다고 하셔서 탔습니다.
이전에도 고장 난 차량들은 이번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견인차의 묶는 줄 정리하시는 분이 견인차 기사님입니다.
차주분과 견인 기사님 외 직원들입니다.
이번 사고의 원인은 기사님의 관리감독 미흡인 것 같습니다.
esp**** 2026-08-21 15:13
추가적인 내용으로는 상대회사 대표님은 기사의 태도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였지만 과실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정비소에 보험이 가입되어 있긴 하지만 해당 건은 저희 보험회사에서는 도와줄 수 없다고 합니다.
상대방(견인기사)의 보험회사(화물공제)에서도 처리할 수 있는 약관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처음이라 경찰서에 먼저 가서 접수를 하였는데 고의성이 없는 사고이기 때문에 도와줄 수 없다고 합니다.
투표 *
견인차가 책임져야 한다. (98%)
책임 없다. (2%)
의견 *
견인차 보험이 적용될지 검토를 더 해봐야 합니다.
견인차가 책임지는 것이 옳겠다는 의견.
견인차에 부착된 장치가 쫙 펴졌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면 견인차를 조작하고 운행하는 견인차에게 책임.
견인차 보험에서 처리해 줄지는 따로 따져봐야 함. 운행 중이 아니기 때문에.
완전히 펴달라고 말하지 않은 것이 과실상계가 될지 따져봐야 할 것.
어떻게 펴지는 것인지 추가 설명이 필요합니다. 과실을 따질 때 중요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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