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기대로, 명지대 AI이커머스학과 소개 | 고아라 교수 | AI 미디어 커머스 트렌드 2027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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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기대로, 명지대 AI이커머스학과 소개 | 고아라 교수 | AI 미디어 커머스 트렌드 2027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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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미디어 커머스 트렌드 2027』 교보문고에서 보기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
2026년 10월 24일 강남 교보문고 드림홀에서 열린 『AI 미디어 커머스 트렌드 2027』 저자 포럼의 첫 발표입니다. 포럼을 주최한 명지대학교 테크노아트대학원 AI이커머스학과의 고아라 주임교수가 학과를 소개하며,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판매자의 부담이 AI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자신의 경험으로 이야기합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소비자의 하루가 스마트폰 안에서 흘러가는 지금, 판매자가 짊어진 콘텐츠 부담(상세페이지·사진·유튜브)
13년 동안 7권을 쓰던 저자가 올해만 10권을 낸 과정
AI를 활용하는 사람과 활용하지 않는 사람의 격차
2025년 9월 출범한 명지대학교 AI이커머스학과의 수업과 방향
『AI 미디어 커머스 트렌드 2027』이 시작된 배경
■ 핵심 정리
Q. 판매자에게 콘텐츠는 왜 부담이었나요?
A. 고아라 교수는 상세페이지와 사진·영상, 유튜브가 필수라는 건 알지만 전문가에게 맡기면 시간과 비용이 들고 직접 하면 큰 스트레스여서 자꾸 뒤로 미루게 되는 일이었다고 말합니다.
Q. AI가 들어오면서 무엇이 달라졌나요?
A. 상세페이지를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됐고, 영상 촬영도 일상처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합니다. 고 교수 자신은 13년 동안 7권을 썼는데, 올해만 10권(공저 6권, 단독 저서 4권)을 냈습니다.
Q. 두려움을 기대로 바꾸는 첫 번째 방법은 무엇인가요?
A. 발표의 마지막 장에서 고 교수는 'AI를 활용하는 것'이라고 답합니다. AI이커머스학과는 AI·미디어·커머스의 변화를 해마다 책으로 펴낼 계획이며, 그 첫 책이 『AI 미디어 커머스 트렌드 2027』입니다.
■ 목차
00:00 학과 소개와 인사
01:11 소비자의 하루는 스마트폰 안에서
02:10 콘텐츠는 늘 무거운 숙제였다
03:08 13년에 7권, 그리고 AI
05:21 올해 10권을 낸 이야기
06:57 AI이커머스학과의 수업
07:49 AI를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08:21 트렌드를 해마다 책으로
08:48 두려움을 기대로 바꾸는 방법
■ 발표자
고아라 | 명지대학교 테크노아트대학원 AI이커머스학과 주임교수
■ 책
『AI 미디어 커머스 트렌드 2027』 고아라·김한준·장도균·정유진·백종우·배현진 지음
교보문고에서 보기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
2026년 10월 24일 강남 교보문고 드림홀 저자 포럼에서 촬영했습니다.
촬영·편집 자율제작연구소
제작: 자율제작연구소 장도균 (1급 콘텐츠 컨설턴트, 콘텐츠 코치)
#AI이커머스 #명지대AI이커머스학과 #AI미디어커머스트렌드2027 #AI활용 #고아라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