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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번째 봄 - 내년 말고 올봄, 나를 위한 꽃다발 | 보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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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번째 봄 - 내년 말고 올봄, 나를 위한 꽃다발 | 보라

10 просмотров · 7 ч наза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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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내년으로 미뤄 둔 꽃구경. 쉰 번째 봄, 처음으로 나를 위한 꽃다발을 안고 벚꽃길에 나서는 노래입니다. 음원 사이트에서도 '보라'로 찾아 들을 수 있어요. #보라 #쉰번째봄 #봄노래 #꽃구경노래 #피아노하우스트롯 #댄스트롯 #5060댄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