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카페에 카메라를 깜빡하고 두고 온 프랑스 모녀… 한참 뒤 돌아왔다가 두 눈을 의심했다!
심쿵꼬레아
0:00 / 0:00
한국 카페에 카메라를 깜빡하고 두고 온 프랑스 모녀… 한참 뒤 돌아왔다가 두 눈을 의심했다!
7 129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심쿵꼬레아
4,3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 129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스물두 살 프랑스 여성 오펠리가 엄마와 함께 떠난 한국 일주일 여행. 공항 세관의 지문 인식부터 호텔 로비에 방치한 짐의 안전, 올리브영의 충격적인 가격, 편의점 얼음컵 시스템, 한복 체험 중 벌어진 문화 충돌, 그리고 서울 한복판에 세워둔 카메라가 그 자리에 그대로 있던 기적까지. 한국인에게는 너무 당연한 것들이 프랑스 모녀에게는 매 순간 놀라움이었습니다. "프랑스 사람이 지나갔으면 벌써 가져갔을걸." 엄마의 이 한마디가 모든 걸 말해줍니다.
#프랑스반응 #서울여행 #해외반응 #프랑스모녀 #한국치안 #올리브영 #한국여행 #프랑스인서울 #한복체험 #경복궁 #명동 #인사동 #한국문화충격 #편의점 #서울쇼핑 #한국바비큐 #탕후루 #물티슈 #프랑스엄마 #한국맥도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