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세계대전 원인 [독일편 1화] | 사라예보 사건 황태자 암살
지구별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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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 원인 [독일편 1화] | 사라예보 사건 황태자 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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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6월 28일, 보스니아의 사라예보.
운전기사 한 명이 핸들을 딱 한 번, 잘못 꺾었습니다.
그리고 그 핸들 한 번에, 유럽 전체가 불타기 시작합니다.
4년 동안 7천만 명이 군복을 입었고, 1,500만 명 넘게 목숨을 잃은 인류 최초의 세계대전.
근데 좀 이상하지 않아요? 아무리 황태자라지만 사람 한 명이 죽었다고,
왜 영국에 프랑스, 러시아, 저 멀리 일본까지 전쟁에 뛰어든 걸까요?
정답부터 말하면, 그 총알은 성냥불이었을 뿐입니다.
유럽은 이미 40년 넘게 온몸에 기름을 뒤집어쓰고 있었거든요.
1차세계대전 동맹국편, 그 첫 번째 사건 파일을 열어 봅니다.
📚 자료 출처
·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Wikimedia Commons)의 퍼블릭 도메인 자료
· 일부 사진(CC 라이선스)
Gräf & Stift automobile of Archduke Franz Ferdinand of Austria — Hubertl, CC BY-SA 4.0
Bundesarchiv Bild 146-1993-098-12, Kaiser Wilhelm II. — Reichard & Lindner, CC BY-SA 3.0 DE
German Imperial Yacht "Hohenzollern" at Trondhjem — National Library of Norway (Flickr), CC BY 2.0
Heilbronn - Böckingen - Birnbaum-Silhouette — Roman, CC BY-SA 4.0
· 지도: Natural Earth(퍼블릭 도메인), historical-basemaps(A. Ourednik)
· 음악: Kevin MacLeod — Darkest Child · Investigations · Heroic Age · Hidden Agenda · Sneaky Snitch · Echoes of Time v2 · Hitman · Lightless Dawn · Rynos Theme · Five Armies · Prelude and Action · Aftermath · Gothamlicious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 4.0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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