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1시간 일한 사람이 12시간 일한 사람과 똑같이 받았을까 | 포도원 품꾼의 비유,
성경으로 읽는 세상
0:00 / 0:00
왜? 1시간 일한 사람이 12시간 일한 사람과 똑같이 받았을까 | 포도원 품꾼의 비유,
12 818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성경으로 읽는 세상
18,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2 818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성경 #성경말씀 #성경속 세계사
새벽 여섯 시부터 해 질 때까지 열두 시간을 일한 사람,
해 지기 한 시간 전에 와서 딱 한 시간 일한 사람.
그런데 저녁에 받은 돈이 똑같습니다.
예수님이 들려주신 포도원 품꾼의 비유(마태복음 20장).
이천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읽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건 불공평하다.
하지만 이 짧은 이야기 안에는 우리가 눈여겨보지 않은 장면이 세 개 숨어 있습니다.
주인은 왜 하루에 다섯 번이나 장터에 나갔을까요?
왜 굳이 맨 나중에 온 사람부터 품삯을 주었을까요?
그리고 훗날 유대 랍비들은 거의 똑같은 이야기에 왜 전혀 다른 결말을 붙였을까요?
1세기 유대의 장터와 하루 품삯 한 데나리온, 광야의 만나, 마태복음에 딱 세 번 나오는 '친구여'까지.
불공평한 주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마음속 계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따라가 봅니다.
━━━━━━━━━━━━━━━━━━
📖 목차
00:00 열두 시간과 한 시간, 똑같은 품삯
01:24 이야기는 포도원 앞에서 시작된다 (마태복음 19장)
02:22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
03:30 포도원은 이스라엘이었다 (이사야 5장)
04:09 1세기 장터의 일용직 품꾼
05:09 주인의 하루,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05:57 게으른 사람들이 아니라 선택받지 못한 사람들
06:37 숨은 장면 1. 주인은 왜 다섯 번 나갔을까
07:50 숨은 장면 2. 왜 맨 나중 사람부터
08:52 더 받을 줄 알았더니
10:08 원망, 그리고 광야의 만나
10:48 친구여,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11:57 네 눈이 악하냐
12:31 숨은 장면 3. 랍비들의 다른 결말
13:40 오후 다섯 시의 사람들, 십자가 위의 강도
15:34 은혜가 계산서가 될 때
16:11 바로 다음 장면, 섬기러 오신 분
17:21 탕자의 큰아들
17:57 나는 지금 몇 시에 서 있는가
━━━━━━━━━━━━━━━━━━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마태복음 20장 15절)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마태복음 20장 16절)
💬 여러분은 지금 몇 시에 서 계신 것 같으신가요? 아침 여섯 시의 마음인가요, 오후 다섯 시의 마음인가요?
댓글로 나눠 주세요.
오늘 이야기가 은혜가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성경으로 읽는 세상이었습니다.
#포도원품꾼의비유 #마태복음20장 #예수님비유 #은혜 #먼저된자나중된자 #성경이야기 #성경강해 #말씀묵상 #성경으로읽는세상
이 영상은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묵상과 생각을 담은 콘텐츠입니다
신학적,교리적 해석을 단정하거나 주장하지 않으며,
말씀 앞에서 각자의 믿음과 해석이 다를 수 있음을 존중합니다.
jasmin2204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