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박혜연 최종 커플, 16년째 솔로였던 55세 김승수가 그녀 어머니에게 외친 "꼭 나와주십시오"
1분 찐 이슈
0:00 / 0:00
김승수 박혜연 최종 커플, 16년째 솔로였던 55세 김승수가 그녀 어머니에게 외친 "꼭 나와주십시오"
98 412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1분 찐 이슈
4,5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98 412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김승수 박혜연, 55세 배우 김승수와 16살 연하 프리랜서 아나운서 박혜연이 합숙 맞선 끝에 최종 커플이 됐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를 고른 뒤 마지막 관문은 양가 어머니의 허락. 김승수는 그녀의 어머니를 향해 "꼭 나와주십시오"라고 외쳤습니다.
6살에 아버지를 잃고 스물아홉에 혼자가 된 어머니 곁을 지켜 온 김승수, 첫사랑에게 보낸 상자가 '수취인 불명'으로 돌아온 아픔과 16년 동안의 공백.
6살부터 무용을 하다 부상으로 꿈을 접고 아나운서가 된 박혜연. 첫 선택에서 0표로 혼자 남았던 그녀의 방문을 가장 먼저 두드린 사람은 김승수였습니다.
방송 뒤 두 사람은 실제로 전화번호를 주고받았다고 전해졌지만, 교제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목차]
0:00 "꼭 나와주십시오" 그녀의 어머니에게 외친 말
0:47 엄마 손 잡고 맞선에 나온 55세 김승수
1:37 6살에 아버지를 잃은 날, 29살 어머니
3:06 늘 먼저 밥값을 내던 남자
4:03 첫사랑과 '수취인 불명' 상자
5:47 16살 연하 아나운서 박혜연은 누구
7:36 엇갈린 첫인상, 그리고 0표
8:28 혼자 남은 그녀의 방문을 두드리다
9:17 두 남자의 선택, 그녀의 선택
10:43 양가 어머니의 마지막 문
검색 키워드: 김승수, 박혜연, 김승수 박혜연, 김승수 최종 커플, 박혜연 아나운서, 김승수 맞선, 김승수 어머니, 16살 연하
#김승수 #박혜연 #김승수박혜연 #최종커플 #16살연하 #합숙맞선 #김승수맞선 #박혜연아나운서 #양가허락 #노총각탈출 #김승수어머니 #연예계소식 #러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