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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 집안싸움의 승자는? | KATO 회장배 마스터스부 32강 | 염성민&박승모 VS 연경모&김성환

오늘도 준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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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 집안싸움의 승자는? | KATO 회장배 마스터스부 32강 | 염성민&박승모 VS 연경모&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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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준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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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낫소 KATO회장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마스터스부 32강! 같은 하이볼 소속인 염성민 선수와 연경모 선수가 각기 다른 파트너와 한 코트에서 만나게 됐습니다. 염성민 선수는 박승모 선수와, 연경모 선수는 김성환 선수와 팀을 이뤄 다음 라운드 진출을 놓고 맞붙었는데요. 같은 클럽에서 활동하지만 이번 경기만큼은 서로 양보할 수 없는 상대가 된 두 선수! 과연 하이볼 집안싸움의 승자는 어느 팀이었을지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이번 대회를 마련해주신 사단법인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와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회장님, 임원진 및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좋아요·알림설정 부탁드립니다! 🎾 대회: 2026 낫소 KATO회장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 부서: 마스터스부 🎾 경기: 본선 32강 🎾 1팀: 염성민·박승모 🎾 2팀: 연경모·김성환 염성민: 하이볼·디아블로·유니온 박승모: 조은공·천안2030·인천위너스 연경모: 하이볼·연세대 YUTT 김성환: 어벤져스·아웃사이더·LTC #KATO #KATO회장배 #마스터스부 #하이볼 #염성민 #박승모 #연경모 #김성환 #동호인테니스 #테니스복식 #오늘도준수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