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살 먹은 할머니인 내가 통장 들고 아들집 갔다가 “어차피 어머님 곧 죽잖아” 문 밖에서 들은 말소리에 당장 은행으로 뛰어갔습니다
썰이빛나는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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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살 먹은 할머니인 내가 통장 들고 아들집 갔다가 “어차피 어머님 곧 죽잖아” 문 밖에서 들은 말소리에 당장 은행으로 뛰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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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광주에 살고 있는 70세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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