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반응] 21층 계단, 하루 200건, 그리고 눈물… 중국 배달기사의 민낯
차이나 블랙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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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반응] 21층 계단, 하루 200건, 그리고 눈물… 중국 배달기사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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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블랙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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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달 기사는 천만 명이 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고장 난 21층까지 생수를 지고 오르고, 하루 200건을 달리고, 문 앞에서는 출입 금지와 욕설이 기다립니다.
배달 3일 차에 손님에게 욕을 먹고 운 기사, 위치 핀 하나 때문에 경찰까지 부른 기사, 크리스마스이브에 엄마 욕까지 들은 기사.
중국 SNS에 올라온 배달 기사들의 진짜 하루를 열어 봅니다.
여러분이 오늘 받은 배달 음식, 그 뒤에는 어떤 얼굴이 있었을까요?
0:00 오프닝
0:26 출입 전쟁
1:02 21층 생수 배달
3:01 하루 60건, 260위안
4:16 하루 200건 '단왕'
5:38 유니폼 벗고 입장
7:14 배달 3일 차의 눈물
8:52 위치 핀 싸움, 결국 경찰
10:52 크리스마스이브 꽃 배달
12:21 결말
※ 본 영상은 중국 SNS(抖音·小红书·bilibili)에 공개된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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