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독한원정대 동상] 바당은 아직 있는가_물숨팀
한양대 ERICA 학술정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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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독한원정대 동상] 바당은 아직 있는가_물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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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양쓰레기와 사라져가는 해녀문화에 대한 고찰
제주 바다를 소비하는 시선에서 공존하는 시선으로
1. 제주 바다가 관광지로 소비되는 과정에서 실제 해안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관찰하고, 해양쓰레기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다.
2. 『바당은 없다』의 ‘사라져가는 바당’이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제주 바다의
생태적 상실이 쓰레기와 환경 변화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탐구한다.
3. 『내가 헤엄치는 이유』에 나타난 바다와 몸, 해녀 공동체의 감각을 바탕으로
해녀문화를 관광자원이 아니라 바다와 함께 살아온 삶의 방식으로 이해한다.
4. 해양쓰레기와 해녀문화의 쇠퇴를 관광, 개발, 생태, 노동, 공동체가 연결된
문제로 바라본다.
5. 영상, 사진, 대화, 플로깅과 수중 관찰 기록을 정리하여 ‘제주 바다를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우리 팀의 답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