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근령 단독인터뷰 "암살자들 표현은 아버지 겨냥"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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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20살이었던 박 전 이사장은 아버지가 프랑스 유학 중이던 장녀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어머니의 서거 소식을 알리는 편지를 전달했던 순간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지금 도쿄공항으로 가서 언니가 충격을 받지 않게 잘 이야기하라. 편지를 읽어보면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논란이 된 영화와 관련해서는 "'암살자(들)'라는 표현은 경호실이나 아버지를 겨냥한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며 "창작의 자유에는 그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암살자들 #박근령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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