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개되는 직접 찍은 심해 생명체의 충격적인 장면, 3000m 아래 심해에는 어떤 희귀 생명체들이 살까|취미는 과학|#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0:00 / 0:00
최초 공개되는 직접 찍은 심해 생명체의 충격적인 장면, 3000m 아래 심해에는 어떤 희귀 생명체들이 살까|취미는 과학|#골라듄다큐
198 122 просмотра · 6 месяцев назад
EBSDocumentary (EBS 다큐)
5,46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198 122 просмотра · 6 месяцев назад
※ 이 영상은 2026년 2월 27일에 방송된 <취미는 과학 - 심해, 그 깊은 곳에 어떻게 생명이 사나?>의 일부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우주만큼 닿기 어려운 곳이 있다?! 햇빛조차 닿지 않는 어둡고 깊은 바다, 심해!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비밀로 가득한 신비로운 심해의 세계를 김동성 박사와 함께 탐험한다.
“혹시 깊은 바닷속에 크라켄 같은 바다 괴물이 있나요?!” 엉뚱하지만 어딘가 설득력 있는 데프콘의 질문에 김동성 박사는 “크라켄은 심해라는 낯선 공간이 주는 공포가 만들어낸 존재”라고 설명하며, 직접 준비한 실제 심해 생물의 모습을 공개한다. 우리가 떠올린 심해 생물의 이미지와 현실의 모습은 과연 얼마나 다를까?
지구 최초의 생명은 깊은 바닷속에서 탄생했을지도 모른다? 지구 생명 기원의 유력한 가설로 꼽히는 ‘열수 생명 기원설’. 1977년 심해 열수분출공이 발견됐을 당시, 과학계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는데? 생물학자 이대한 교수는 “우리가 알고 있던 지구 생태계 에너지의 근원은 태양”이라며 “태양을 기반으로 한 광합성 체계보다 화학합성 체계가 먼저 등장했을 가능성은 생물학자들에게 굉장한 충격이었다”고 전한다. 특히 열수분출공의 최초 발견지가 다윈의 진화론 발상지로 알려진 갈라파고스 인근이라는 사실이 전해지자, 출연진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는데?
김동성 박사는 고심 끝에 취미는 과학에서 한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실제로 그 광경을 보게 되면 열수 생명 기원설을 믿게 될 것”이라 말하며 연구팀이 직접 촬영한 다양한 심해 영상을 공개했고, 그중에서도 “이 영상은 최초 공개”라며 열수분출공에서 포착된 충격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스튜디오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든 그 장면의 정체가 전격 공개된다.
✔ 프로그램명 : 취미는 과학 - 심해, 그 깊은 곳에 어떻게 생명이 사나?
✔ 방송 일자 :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