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번지] 법무장관 인선 주목…박균택·양부남 거론에 野 반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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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이 대통령이 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인선을 놓고 막판 고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은 항소심 무죄 선고 이후 정치적 보폭을 넓히면서 여야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두 달째 공석인 법무장관 후보가 박균택·양부남 의원 두 사람으로 압축됐습니다. 모두 고검장 출신에 이 대통령의 사법리스크 대응에 관여했던 만큼, 국민의힘은 '본인 죄 지우기' 인선이라며 벌써 견제에 나섰는데요. 두 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오세훈 시장의 항소심 무죄 판결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무죄에 환호할 때가 아니다'라며 한강버스 부실 의혹으로 공세를 확대했고, 국민의힘은 무리한 특검 기소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맞서고 있어요?
[질문 3] 이번 판결 이후 여권에선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요구가 다시 거세졌습니다. 하지만 김민석 대표는 국정조사를 포함해 기존 구상대로 차근차근 진행하겠다며 재차 신중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탄핵론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요?
[질문 4] 오세훈 시장이 무죄 선고 이후 국민의힘 통합을 강조하며 정치적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오늘 오 시장을 '보수 승리를 위해 함께 가야 할 분'이라고 평가하며, '손을 놓은 적 없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계기로 범보수 세력이 결집할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장동혁 대표가 오늘 취임 425일을 맞아 국민의힘 출범 이후 최장수 당대표가 됐습니다. 하지만 여권 지지율 하락에도 반사이익을 얻지 못하고, 단식과 필리버스터로 사퇴 압박을 피해왔다는 비판도 나오는데요. 두 분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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