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던 엄마와 태국여행
세계여행가용 YongYong T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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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던 엄마와 태국여행
496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а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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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엄마와 함께 깐짜나부리로 이동해 폭포와 죽음의 철도를 구경하고,
마지막까지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을 겪으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방콕으로 돌아가 공항으로 이동해 한국으로 귀국합니다.
📍태국 깐짜나부리 → 방콕 → 인천
#태국여행 #깐짜나부리 #엄마와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