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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선수에게는 체중 유지가 생명! 하지만 윤섭 씨는 오늘도 라면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들다 [사랑의 가족] KBS 250308 방송

K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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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선수에게는 체중 유지가 생명! 하지만 윤섭 씨는 오늘도 라면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들다 [사랑의 가족] KBS 2503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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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할 때 가장 빛나는 남자 소윤섭(30세, 자폐성 발달 장애) 씨는 꾸준히 각종 대회에서 빼어난 성적을 거둔 건 물론 현재 수영 코치로도 활동 중이다 그런데 단 한 가지, 그런 그에게 치명적인 약점이 하나 있었으니... 기록 향상을 위해 늘 몸무게를 65kg으로 유지해야 하거늘 라면의 유혹 앞에서는 참기 힘들다는 것! 이에 엄마 박영경(55세) 씨는 즉석식품은 몸에 좋지 않다며 독하게 마음먹고 윤섭 씨를 교육한다. 동생인 윤수(26세) 씨 또한 형의 미래를 위해 단호한 태도로 말리는 상황! 그런데 아빠 병용(59세) 씨는 사랑하는 아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는지 아들의 어리광에 자꾸만 넘어가고 만다. 맛은 좋지만 몸에 좋지 않은 라면으로 가족들은 자꾸 싸우게 되고 급기야 윤섭 씨는 운동을 그만두고 신부님이 되겠다고 선언하는데! 윤섭 씨의 건강을 위한 선택이기에 물러날 수 없는 엄마와 엄마의 만류에도 라면을 포기할 수 없는 윤섭 씨 사이의 갈등은 깊어져 가고... 과연 윤섭 씨는 라면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을까? #사랑의가족 #자폐스펙트럼 #라면먹방 #가족 #갈등 #화해 #수영 #장애인수영선수 ✔ 따뜻한 감동, 알찬 정보 KBS 교양 공식 채널 ✔ 인간극장, 아침마당, 이웃집찰스, 2TV생생정보 등 KBS 대표 콘텐츠가 한 곳에 📺📲 ✔ KBS교양 구독하기 ➡️    / @kbslife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영상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 비방 및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