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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길 20일차, 오늘은 각자 걷기로 했습니다

송송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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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길 20일차, 오늘은 각자 걷기로 했습니다

468 просмотров · 17 часов назад
송송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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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просмотров · 17 часов назад
안녕하세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도시 레온으로 들어가는 19km를 혁씨와 따로 걷기로 했어요. 한참 전부터 혼자 걷고 싶었는데 20일차가 돼서야 걷네요. 재밌게 봐주세요😉 #산티아고순례길 #부부브이로그 #순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