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 아낀 천재 장영실, 가마 하나로 곤장 80대 판결 받고 사라진 이유 | 한국사
역사 뒷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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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 아낀 천재 장영실, 가마 하나로 곤장 80대 판결 받고 사라진 이유 |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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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2년 봄, 임금의 가마가 부러졌습니다.
같은 날, 왕은 온천에 도착했고 장영실은 의금부로 끌려갔습니다.
곤장 100대 → 80대. 그리고 실록에서 그의 이름은 끊깁니다. 😶
세종은 정말 장영실을 버린 걸까요?
🔹 노비 출신 장영실을 처음 알아본 사람은 누구였을까?
🔹 "절대 안 부러진다"고 장담한 사람은 왜 처벌받지 않았을까?
🔹 측우기, 정말 장영실이 만들었을까?
🔹 장영실이 사라진 날, 실록 바로 앞줄에는 무엇이 적혀 있었을까?
📜 세종실록 1433년·1441년·1442년 기사와 1858년 주자소 현판 기록을 바탕으로 따라갑니다.
여러분은 세종이 장영실을 버렸다고 보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 주세요.
⏱ 타임라인
00:00 임금의 가마가 부러진 날
01:37 세종의 입에서 나온 장영실의 출신
03:52 기생의 아들은 안 된다, 허조의 반대
07:04 "이 사람이 아니면 못 만들었다"
08:12 자격루, 조선의 시간이 바뀐 순간
09:34 측우기는 정말 장영실 작품일까
11:34 1442년 봄, 온천 가는 길
13:28 "절대 안 부러진다" 장담한 사람
14:22 판결을 바꾼 왕의 결정
16:24 가마 하나가 불경죄가 되기까지
18:13 그 뒤, 아무것도 적히지 않았다
19:19 1858년 현판의 열두 글자
21:11 한 사람, 세 장의 이름표
23:16 명나라 견제설은 사실일까
25:17 실록 바로 앞줄의 마지막 조각
28:59 세종은 정말 그를 버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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