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오대산) KTX역 옆, 여행과 문화가 머무는 곳 | 평창관광센터 창공 | 작가 홍석찬와의 만남
평창을 기록하는 개발자
0:00 / 0:00
진부(오대산) KTX역 옆, 여행과 문화가 머무는 곳 | 평창관광센터 창공 | 작가 홍석찬와의 만남
72 просмотра · 9 дней назад
평창을 기록하는 개발자
332 подписчика
72 просмотра · 9 дней назад
진부(오대산) KTX역 바로 옆에 있는 평창관광센터.
이곳은 단순히 평창의 관광 정보를 안내하는 공간을 넘어, 여행 중 잠시 머물며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사진전과 시집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전시가 열리고, 작은 도서관에서는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펼쳐 잠시 일을 하거나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도 있고, 편안하게 누워 쉬면서 여행의 피로를 풀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임과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며, 지역의 사람들과 여행객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기차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도 좋고,
평창 여행 중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좋습니다.
전시를 보고,
책을 읽고,
노트북을 하고,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어가는 곳.
진부(오대산) KTX역 옆,
여행과 문화 그리고 휴식이 함께하는 평창관광센터입니다.
#평창관광센터 #진부역 #진부오대산역 #KTX진부역 #평창여행 #진부여행 #평창문화 #평창전시 #평창여행지 #평창의일상을담는채널 #스페이스창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