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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외우면 외운만큼 업장이 녹고 귀신이나 신장들이 두려워하는 가장 쉬운 나무아미타불 염불공부 |청화스님 법문

청화큰스님앱 마음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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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외우면 외운만큼 업장이 녹고 귀신이나 신장들이 두려워하는 가장 쉬운 나무아미타불 염불공부 |청화스님 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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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스님 #청화큰스님 #염불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불교 #마음공부 #극락왕생 청화큰스님께서 2000.6 성륜사 정기법회에서 말씀하신 법문입니다. (오디오 영상 보정 자막본) 법문자료 제공 : 본연스님 법문영상 제공 : 본정 김영동님 염불공부 (아미타불이 여러분의 참 이름입니다. 425) 이 세상에서 무슨 이름, 무슨 이름 무슨 명사가 있고 무슨 개념이 있고 다 그렇지만은 그런 모든 관념이나 개념 가운데 가장 귀하고 가장 무섭고 가장 자비스러운 이름이 부처님 이름입니다. 부처님 이름은 여러 가지 많이 있지만은 포괄적으로 말하면 내내야 가장 쉬운 아미타불(阿彌陀佛),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아닙니까. 나무를 보태서 나무아미타불! 해도 좋고 또는 나무를 보태지 않고서 그냥 아미타불! 해도 똑 같습니다. 아미타불해도. 우리 중생의 그 이름들은 아까 말씀드린바와 같이 그때그때 자기 부모가 짓던가 작명가(作名家)가 짓던가 그래서 박아무개, 김아무개 하지만은 부처님 이름은 우리 중생견해(衆生見解)로 짓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부처님께서 무량공덕(無量功德)이 거기에 깃들어 있어 놔서 무량공덕을 다 말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불교말로 하면 명호부사의(名號不思議)라, 명호부사의라. 이름자체가 부사의한 공덕이 있단 말입니다. 불자님들 쉽게 생각을 말으십시오. 명호부사의라. 부처님 명호는 우리사람만 두려워하고 좋아하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천상인간 이나 귀신이나 신장이나 다 좋아하고 다 두려워합니다. 내 생명(生命)의 근본(根本)자리 내 마음의 근본자리가 바로 부처고 또는 우주(宇宙)의 생명자리가 바로 부처기 때문에 부처의 이름은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냥 보통 이름이 아니라 부처님께서 우주의 진리가 거기에 담아 있도록 지은 이름이란 말입니다. 그러기에 명호부사의라, 이름 자체가 부사의한 공덕이 있단 말입니다. 한번 외이면 외인만치 우리의 업장(業障)이 녹아진단 말입니다. ▶ 스마트폰 앱 청화 큰스님의 부처님 말씀 법문과 나무아미타불 염불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 ▶ 아미타불과 함께하는 마음의 고향 무주선원 https://cafe.daum.net/mujuseon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