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엄마와 김장을 하다가 응급실에 실려 갔다기에 가봤더니 "보호자분, 끔찍합니다. 놀라지 마세요.." 의사가 병상 커튼을 확 열어재낀 순간 미친 광경에 쓰러지고야 마는데..
aokk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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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엄마와 김장을 하다가 응급실에 실려 갔다기에 가봤더니 "보호자분, 끔찍합니다. 놀라지 마세요.." 의사가 병상 커튼을 확 열어재낀 순간 미친 광경에 쓰러지고야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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