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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품종 바꿔도 1년 농사 안 버린다? 한 나무에 2품종 달린 이유

코리아아그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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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품종 바꿔도 1년 농사 안 버린다? 한 나무에 2품종 달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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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품종을 바꾸고 싶어도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수확 공백입니다. 나무를 새로 심거나 품종을 완전히 교체하면 그 해 농사를 쉬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영상에서는 한 나무에서 기존 품종과 새 품종이 함께 달려 있는 포도원을 보여드립니다. 기존 원목에서는 올해도 수확을 이어가고, 작년에 품종 갱신한 새 품종은 1년 만에 착과되어 수확까지 가능한 모습입니다. 포도 품종 갱신을 고민하는 농가라면 “어떻게 하면 1년 농사를 버리지 않고 품종을 바꿀 수 있을까?” 이 부분을 꼭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기존 품종 수확을 유지하면서 새 품종으로 전환하는 접목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문의전화 080-550-5800(주)코리아아그로 홈페이지 https://www.koreaagro.com #포도재배 #포도품종갱신 #포도농사 #포도접목 #과수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