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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수리수리 특종] "가을 야구 물 건너간 한화, 남은 30경기 이렇게 버릴 건가?" 차기 감독·단장 유력 하마평 3인방 심층 분석!

이글수리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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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수리수리 특종] "가을 야구 물 건너간 한화, 남은 30경기 이렇게 버릴 건가?" 차기 감독·단장 유력 하마평 3인방 심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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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승률 1할대, 정규시즌 단 30경기 남은 상황에서 한화 락커룸은 이미 식물 상태입니다. 선수들은 FA와 연봉 방어를 위해 홈런 노리는 풀스윙만 고집하며 각자도생 중이고, 이를 통제할 벤치의 리더십과 징벌 시스템은 완전히 증발했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 무기력한 야구를 보실 겁니까? 당장 낡은 현장 벤치를 쳐내고 남은 30경기를 내년 대전하나생명볼파크에서의 대반격을 위한 '실전 리허설' 무대로 써야 합니다. 팀 승리 기여도를 철저히 연봉 고과에 반영해 기강을 잡아야죠. 특히 무너진 불펜을 재건할 차기 감독은 무조건 '투수 출신'이어야 합니다. 1군 현장을 잘 아는 이대진 감독, 감독과 단장을 모두 역임한 시스템 전문가 양상문 코치, 강력한 카리스마의 구대성 전 감독이 유력한 대안입니다. 여기에 데이터를 이해하는 유능한 차기 단장까지 짝을 이뤄, 당장 오늘부터 내년 마무리 훈련 플랜을 짜도록 구단이 강제해야만 한화가 부활할 수 있습니다! #한화이글스 #이글수리수리 #한화감독교체 #한화차기감독 #양상문 #이대진 #구대성 #한화프런트 #베이스볼드림파크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이글스단장 #정민철 #한화팬 #야구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