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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에스겔15장_포도나무를 땔감이 되게

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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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에스겔15장_포도나무를 땔감이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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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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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3 (수) [하루 한 장] “포도나무를 땔감이 되게” (겔15장) 부산 성민교회 새벽기도회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에스겔 15장은 반역한 이스라엘을 포도나무 가지에 비유한 말씀입니다 포도나무는 이스라엘 지역에서 식량과 식수로 중요한 과실입니다 그러나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는 목재는커녕 행거 하나도 어림없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도원을 벗어나 수풀 사이에 홀로 떨어져 있어서 가치 없는 포도나무 가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정의와 공의를 기대하셨지만 이들은 도리어 포학과 부르짖음만 뱉었습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과 이웃은 안중에 없이 내 욕심만 채우려 달려가는 것이 지금 바로 나의 현실 아닙니까 치유책은 오직 하나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분 안에 열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