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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불광법회(포살법회. 수능100일 기도) #불광법회 #지장재일 #수능 #횃불 #역사 #부처님 #무량공덕 #생명 #바라밀 #국토 #전법 #불교철학 #화합 #지혜

불광법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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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 빛난 사리불 존자 "목련존자의 친구이고 산자야의 제자였던 사리불/ 부처님의 제자 중에서도 가 상수의 제자인데 지혜가 제일이었다// 본래 마가다 왕국의 수도 왕사성 근처의 출신으로 목련존자와는 서로 가까운 이웃이고 잘사는 집의 귀공자로 훌륭한 교육을 받았다// 친구 목련이여/ 우리는 마음 하나를 평생 동안 잘 맞추어 가지고 스승을 만나더라도 최고로 가르침을 받더라도 최고로 가르침을 받더라도 최고로만 하자/이런 약속도 하고 그렇게 하여 브라만 산자야의 제자가 되었지만 늘 마음 한구석에부족한 무엇을 느꼈다// 그러다가 정말 우연히 마승(馬勝)비구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야! 저분의 행동은 참 대단하지 않으냐/ 가르침을 한번 받아 보아야 하겠다. 하고 따라갔더니// 모든 법은 인연을 따라 생기고 모든 법은 인연을 따라 없어진다고 나의 위대한 스승 부처님은 항상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하는 게송을 듣고 순간 눈이 확 열리고 말아 그렇다. 그렇다 조금도 망설이지 말자/ 그길로 목련존자와 같이 달 려가 부처님의 제자가 되었다// 어느 때 부처님은 피곤하여/ 사리불에게 대신 설법하라고 했을 때도 차분하면서도 법답게 하여 부처님께 참으로 설법을 잘하였다/ 하는 칭찬도 들었고 인간과 신들 속에서/ 사리불의 지혜를 따라올 자는 없느니라 이런 칭찬도 들었다/ 거리에서 탁발을 하고 있는데 이상한 사내가 존자의 참는 마음을 실험하고 싶어 뒤에서 때렸는데도 아무 물결도 일어나지 않는 물같이 태연하게 가 던 길을 가고 있었다// 저 고약한 사람 데와닷따가 오백 명의 비구들과 반역을 하였을 때도 사리불은 목련과같이 조용히 찾아가 그 비구들 오백 명을 잘 타일러 데리고 왔다// 이렇게 성자 중의 성자/ 아라한 중에서도 가장 우뚝하신 분/ 사리불 존자가/ 부처님보다 먼저 열반을 했을 때 부처님은 몹시 서운해하셨다고 경전에는 기록 되어 있다" 맨발로 오신 부처님 중에서 -지혜 제일 사리불 존자 부처님의 제자 가운데서 사리불은 누가 뭐라고 해도 제일 제자입니다. 그다음이 목련이고 그다음이 가섭입니다. 가장 지혜가 출중했으며, 자비로웠고, 가장 인품이 훌륭한 분이었습니다. 불교는 방대한 경전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그리하여 부처님에 관한 기사도 매우 자세하게 남겼지만 동시에 부처님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기록도 매우 자세하게 남겼습니다. 다시 말해서 불교는 엄청나게 자세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니 부처님의 제자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인물인 사리불에 대한 기록도 매우 자세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의 가문에 대한 것과 그의 출가 동기에 대한 것, 그리고 그의 수행, 그리고 부처님을 대신하여 설법한 내용 등이 경전에 자세하게 남아 있습니다. 사리불은 일찍부터 위대한 스승을 만나 최상의 진리, 즉 아뇩다라샴먁삼보리를 깨닫고자 하는 원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위대한 스승을 찾는 과정에서 산자야라고 하는 스승 밑에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어느 날 길에서 마승(馬勝-아설시)스님을 만났습니다. 이분은 녹야원에서 최초의 다섯 비구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행동이 엄정하고 계 행을 잘 지키는 스님입니다. 그래서 팔만세행(八萬細行)을 갖춘 분이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이분의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사리불은 감동했습니다. 저분은 위대한 스승에게서 가르침을 받는 분일 것이다. 그리하여 따라가서 물었습니다. 스님은 누구의 가르침을 받으며, 그분은 어떤 가르침을 주시나요, 그러자 마승 스님은 나의 스승은 진리를 깨달은 붓다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제법종연생(諸法從緣生) 모든 법(존재와 현상)은 인연을 따라 생겨나고. 제법종연필(諸法從緣滅)모든 법은 인연을 따라 사라진다. 아불대사문(我佛大沙門)우리 부처님 대 사께서는 상작여시설(常作如是說) 언제나 이와 같이 말씀하셨네." 이와 같은 법문을 말씀하셨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사리불은 이 게송을 듣고 그 자리에서 도를 깨달았습니다. 오늘날 아비달마라고 하는 부처님의 설법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정비하는 학문적인 작업은 이미 부처님이 살아계실 때부터 사리불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불광법회 #지장재일 #수능 #횃불 #역사 #부처님 #무량공덕 #생명 #바라밀 #국토 #전법 #불교철학 #화합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