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폭동 배후로 극좌성향 단체 '블랙블록' 지목… 러시아·이란 개입설도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채널A News
0:00 / 0:00
프랑스 폭동 배후로 극좌성향 단체 '블랙블록' 지목… 러시아·이란 개입설도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35 872 просмотра · 15 часов назад
채널A News
3,53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35 872 просмотра · 15 часов назад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폭력 시위로,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 폭력시위의 배후로 검은 옷과 복면으로 신분을 감춘 '블랙블록'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즈는 이들을 배후로 언급하며, 무정부주의와 반자본주의 성향의 극좌 활동가들이 활용하는 단체라 밝혔습니다. 또 뚜렷한 지휘부 없이 소셜미디어와 암호화된 메신저를 통한 시위 전술을 조율하는 특징이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특히 경찰과 충돌하거나 자본주의를 상징하는 상업시설을 공격하는 방식 또한 특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 매체인 더타임스는, 이란과 러시아 등이 프랑스 시위에 개입한 세력으로 의심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보도에서 "이번 시위로 드러난 사회적 분열을 이용해 서방 측을 적대하는 국가들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를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블랙블록 #프랑스 #폭동 #시위 #유럽 #이탈리아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