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닛폰햄은 537억을 약속했는데 KBO는 왜 못 할까? 한일 외국인 제도의 차이

과몰입 야구냥

0:00 / 0:00

닛폰햄은 537억을 약속했는데 KBO는 왜 못 할까? 한일 외국인 제도의 차이

34 840 просмотров · 3 дн. назад
과몰입 야구냥
689 подписчиков
34 840 просмотров · 3 дн. назад
닛폰햄이 외국인 타자 프란밀 레이예스와 계약을 연장했고, 해외 기자들은 4년 최대 4천만 달러(약 537억 원)라고 전했습니다. 같은 돈이 있어도 KBO 구단은 이런 계약을 맺을 수 없습니다. 신규 외국인 상한 100만 달러, 국내 선수 상위 40명 상한 약 144억 원이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에는 왜 '천장'이 없는지, 왜 하필 지금인지(2027 센트럴리그 지명타자 도입), 쓸 돈과 외국인을 키우는 길까지 한일 제도를 나란히 놓고 정리했습니다. 0:00 닛폰햄 537억, KBO는 왜 못 할까 1:08 프란밀 레이예스는 어떤 타자인가 3:53 일본에는 연봉 '천장'이 없다 6:00 이승엽·오승환·이대호도 일본에서는 8:26 한국은 왜 못 하나 10:39 왜 하필 지금인가 12:00 쓸 돈은 어디서 나오나 14:00 외국인을 '키우는' 길 15:32 일본 방식이 늘 맞는 건 아니다 16:53 정리 ※ 계약 기간·금액은 구단이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4년·최대 4천만 달러는 해외 기자 보도이고, NPB 연봉은 대부분 언론 추정치입니다. 원화 환산은 2026-11-02 환율 기준 우리 계산입니다. 출처 자료: NPB 공식 · KBO 보도자료 · MLB 공식 기록(MLB Stats API) · Full-Count · 데일리스포츠 · 주니치스포츠 · 닛칸스포츠 · 닛칸겐다이 · BASEBALL KING · OSEN · 스타뉴스 · 세계일보 등(화면 표기) 사진: 일본 매체 보도사진(BASEBALL KING · Full-Count · 닛칸스포츠 · 스포츠호치 · 데일리스포츠 · 산케이 · 교도 · 지지통신 · 스포니치 · 니시니폰신문 등) · 국내 매체 보도사진(연합뉴스 · 스포츠조선 · OSEN · 뉴스1 · 스타뉴스 등) · Wikimedia Commons(CC, 화면 표기) 영상: パ・リーグTV 공식 · 北海道日本ハムファイターズ 공식 · 読売ジャイアンツ 공식 · 福岡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공식 · MLB 공식 유튜브 일부(원음 제거) 비교표·원화 환산·1년치 계산은 과몰입 야구냥이 직접 계산·정리한 것입니다. 내레이션: AI 합성 음성(Typecast) / BGM: 자체 제작곡 #닛폰햄 #NPB #K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