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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291회) 전원주택만 취재한지 20년! 직접 시골에 스며들었습니다 koreatv, country house, cafe, garden

귀촌다큐 살어리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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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291회) 전원주택만 취재한지 20년! 직접 시골에 스며들었습니다 koreatv, country house, cafe,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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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다큐 살어리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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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살어리랏다 #횡성 #소금빵 횡성군 안흥면의 한 이름 없는 마을에 각기 다른 원색을 띤 집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김경래(63세) 씨가 직접 기획하고 만들었는데요. 20년간 전원주택을 취재하던 경래 씨는 전원생활의 매력에 푹 빠져 시골살이를 시작했습니다. 경래 씨가 직접 만든 이 마을은 가족들과 함께 운영하는 카페와 주말주택, 펜션 등 10여 가구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오동안 쌓아온 노하우로 만들어진 경래 씨의 공간들은 뽑지 않은 잡초들마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그냥 그냥 그대로" 진정한 귀촌은 자연스럽게 그곳에 스며드는 것이라는 경래 씨. 꾸밈없이 잘 어우러진 경래 씨의 아름다운 귀촌 이야기 함께 만나러 가보실까요? *** '구독' 먼저~~후 감상!!!! ***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