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중학생이 이미 '아시아 최고 세터'…이서인 "우승은 커녕, 출전 티켓 딸 줄도 몰랐어요"|지금 이 장면
JTBC News
0:00 / 0:00
15세 중학생이 이미 '아시아 최고 세터'…이서인 "우승은 커녕, 출전 티켓 딸 줄도 몰랐어요"|지금 이 장면
8 709 просмотров · 9 месяцев назад
JTBC News
4,9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8 709 просмотров · 9 месяцев назад
45년 만에 U-16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한 여자배구. 177cm의 키와 왼손잡이가 장점인 '주전 세터' 이서인(경해여중 3)이 대회 '베스트 세터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재목으로 주목받았는데요. 이렇게 잘할 줄 알았냐는 질문에 "출전 티켓을 딸 줄도 몰랐다"며 웃었습니다. JTBC가 이서인을 만났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이서인 #한일전 #경해여중 #여자배구 #U16여자배구 #세터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