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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중학생이 이미 '아시아 최고 세터'…이서인 "우승은 커녕, 출전 티켓 딸 줄도 몰랐어요"|지금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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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중학생이 이미 '아시아 최고 세터'…이서인 "우승은 커녕, 출전 티켓 딸 줄도 몰랐어요"|지금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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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만에 U-16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한 여자배구. 177cm의 키와 왼손잡이가 장점인 '주전 세터' 이서인(경해여중 3)이 대회 '베스트 세터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재목으로 주목받았는데요. 이렇게 잘할 줄 알았냐는 질문에 "출전 티켓을 딸 줄도 몰랐다"며 웃었습니다. JTBC가 이서인을 만났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이서인 #한일전 #경해여중 #여자배구 #U16여자배구 #세터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