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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엔지니어링 오픈소스 REA가 노션/캔바를 클론했다

바이브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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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엔지니어링 오픈소스 REA가 노션/캔바를 클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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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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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진짜 노션, 오른쪽은 AI가 만든 노션 클론입니다. 코드를 직접 쓰지도, 기능을 하나하나 설명하지도 않았습니다. AI에게 "기존 프로그램을 역공학하라"는 목표를 주고 테스트 환경만 연결했더니, 무려 11시간 넘게 혼자 분석하고 개발하고 테스트하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바이브랩스 영상에서는 그때 사용한 오픈소스 역공학 도구 '레아(REA, Reverse Engineer Anything)'를 소개합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보고 싶은데 '뭘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막막하셨던 분, AI 시대에 소프트웨어 산업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셨던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레아로 만든 노션 클론 — 페이지 트리, 데이터베이스, 캘린더, AI 회의 노트, AI 채팅까지 실제로 작동 • Rust로 만든 캔바 클론 — 요소·텍스트·업로드·레이어 편집, PDF·PNG 내보내기 • 역공학이란? 설계도 → 프로그램이 아닌, 완성된 프로그램을 거꾸로 분석하는 방법 • 레아의 분석 범위 — 웹사이트, 일렉트론 데스크톱 앱, 컴파일된 C·C++ 바이너리까지 (Ghidra 등 도구 연동) • 레아가 화면 구조·데이터 흐름·저장 방식 같은 근거를 모으면 클로드 코드·코덱스 같은 AI 에이전트가 해석해 코드로 구현 • 뜨거운 반응과 사례 — 한글(hwp/hwpx) 프로그램 역설계 실험, 포토·필름·벡터크래프트(별개 사례) • 요구사항을 역으로 추론하는 AI — 기존 프로그램은 최고의 벤치마크 자료 • SaaS는 사라질까? 동시 사용·데이터 보관·안정성은 여전히 어렵다 • 꼭 알아야 할 저작권 — 작동 원리 참고 ≠ 코드·화면 표현 복제, 책임은 사용하는 사람에게 • 직접 만든 노션 클론 시연 — 에이전트, 가져오기, 계정 설정까지 ■ 타임라인 00:00 진짜 노션 vs AI가 만든 노션 01:12 캔바 클론 — Rust 디자인 편집기 01:50 AI가 11시간 혼자 만든 과정 02:21 레아(REA)란 무엇인가 03:26 분석 대상: 웹·일렉트론·바이너리 04:46 GitHub 24만 스타와 엇갈린 반응 05:38 포토·필름·벡터크래프트 사례 06:40 요구사항을 역으로 추론하는 AI 07:51 SaaS는 정말 사라질까? 08:54 반드시 짚어야 할 저작권 문제 10:08 직접 만든 노션 클론 시연 10:57 무엇을 왜 만들지 판단하는 능력 결국 AI가 발전할수록 중요한 건 코드를 얼마나 빨리 쓰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만들고 왜 만들어야 하는지 판단하는 능력이라는 걸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런 기술이 소프트웨어 산업을 위협할까요, 아니면 개인 개발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까요? 작가님들의 생각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바이브랩스를 응원해 주세요. 다음 바이브 코딩 기초 강의에서도 알차게 찾아뵙겠습니다 🙂 작가 제안하기 : futurewave@gmail.com [작가 오픈톡방] https://open.kakao.com/o/gfYQfFPh [이게 되네? AI 실무 올인원 미친 활용법 71제]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 [AI 생존 지도 질문 자본가의 시대]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챗GPT 프롬프트 74가지]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 [바이브 코딩 커서 AI와 클로드 코드로 누구나!]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 [챗GPT, 글쓰기 코치가 되어 줘 : 교양부분 세종우수도서]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