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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할 줄 모르는 마음이 질병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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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할 줄 모르는 마음이 질병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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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속성은 영원한 생명, 절대 건강, 무한한 사랑이므로 신의 자식인 인간에게 질병 따위가 있을 수는 없다. ​ 인간이 진정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본질을 영적 실제로 파악해야 한다. ​자신의 몸 어딘가에 질병이 생기면 [큰 병이 될지도 모른다.], [어떻게 하면 이 병을 고칠까?] , [어떤 약을 먹어야 할까?]라고 번민하여 마음이 질병에 사로잡히게 되면 질병은 오히려 낫지 않게 된다. ​영적 실재인 자신의 본질을 알지 못하고 자신을 물질 육체로 보기 때문에 세상에는 의사가 더욱 많아지고 새로운 약이 쏟아져 나오지만, 질병은 더욱더 많아지고 복잡해지는 기묘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육체는 다만 상념의 그림자일 뿐이다. 자율신경이란 그 사람의 잠재의식의 의학적 표현일 뿐이다. 내가 오랜 세월 동안 만들어놓은 나의 습관적 마음, 또는 경향의 마음이 자율신경으로 표현된다. 그러므로 그 사람의 상념이 맑아지면 그 몸은 저절로 건강해진다. ​불행은 자기 안에 스스로 내재하여있는 자연치유능력을 믿지 못하고 외부에 있는 물질적 치료만이 자신의 질병을 고쳐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는 데 있다. ​사람들은 대개 어떤 질환의 증세가 나타날 때 그 병이 생겼다고 생각하지만, 증상이 나타나면 그 병이 나아지고 있는 과정에 있다고 보아야 한다. ​[에취] 하며 재채기할 때 [아! 감기가 제대로 걸렸구나!]라고 생각하지 말고 [아! 재채기하며 감기가 나갔구나!]라고 생각하면 감기에서 해방된다. ​ 사람은 누구라도 자신의 상념으로 건강해지기도 하고 질병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결국, 질병이란 일그러진 상념 그 자체이다. ​ 지금 자신이 어떤 질병에 걸렸다면 당황하지 말고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리고 본래의 나와 육체를 분리해 놓고 조용히 자신의 육체를 바라보아야 한다. 지금 이렇게 아파하고 있는 육체에서 마음을 떼어 놓고 본래 아프지 않고 병들지 않는 자신의 참모습을 관조해야 한다. 앓던 병이 낫는 것은 자신의 마음이 그 병을 잊어버렸을 때 문득 병이 낫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위대함이 좌절될 때 스스로 질병을 만들어 자기변명의 구실로 삼는다. 질병의 원인을 3가지로 상념의 부조화, 영혼의 부조화, 환경의 부조화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둠 속에서 두려워하면 마른 갈대꽃도 유령으로 보이는 법이다. 무지와 공포가 질병을 만들어 낸다. ​손발을 잘 씻고 마스크를 쓴다고 해서 신종 플루가 예방되는 것은 아니다. 질병을 적이라고 인정하여 그것을 두려워하고 피하려 할 때 오히려 그 병에 걸려든다. ​우리가 예방주사 약을 만드는 논리가 이것과 같다. 강력한 독성을 띠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실험실에서 정성껏 먹여주고 키워주기를 수십 번 반복하여 교배하면, 그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독성이 전혀 없어지거나 아주 약한 독성만 남게 되어 이것을 사람에게 주사하여 항체를 만들어 주는 것이 예방주사이다. 개인의 마음속에 있는 병적 상념이 그 사람에게 적합한 질병을 만들어 낸다. 병적 관념의 으뜸은 우리가 흔히 스트레스라고 부르는 불안과 초조, 긴장감이다. ​육체는 상념의 그림자이다. 결국, 고혈압은 고집과 집착으로 마음의 굳어지고 탄력성을 잃게 되어 혈관이 뻣뻣해져서 생기는 것이다. ​당뇨병 또한 불안과 공포로 생겨난다. 자신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다는 생각이 불안이고,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을 때 느끼는 감정이 공포다. 심장박동은 빨라지고 위장이나 신장으로 가는 혈류량을 줄이고 뇌나 근육으로 가는 혈류량을 늘린다. 간 속에 저장되어 있던 당 성분을 혈액으로 이동시켜 혹시나 벌어질지도 모르는 외부의 공격에 대항하여 쓸 수 있는 에너지를 준비시켜 놓는 것이다. 이렇게 혈액 속에 당 성분이 지속해서 높게 유지되는 것이 당뇨병이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치료해서 없애주는 약물은 이 세상에 없다. 모든 약물은 단지 질병을 조절해 줄 뿐이다. 환자들은 불안과 공포로 약을 찾게 되지만 약물치료에 앞서 식사조절이나 운동요법을 포함한 생활습관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마음의 평정과 고요함에 이르는 것이다. 깨달은 스승들은 마음을 한곳으로 모아 소멸시키는 것이 고요함에 이르는 길이라고 말한다. ​최근에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알레르기성 질환도 마음의 불안과 공포가 가장 큰 원인이다. 비염이나 천식, 아토피성피부염, 두드러기 등이 대표적인 질환이다. 피부습진이나 지루성 피부염, 건선 등도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볼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은 덤덤하게 느끼지만, 알레르기 환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과민하게 반응한다. 물론 그것은 그 사람의 잠재의식 속에 있는 상념이지만 알레르기 환자들은 대부분 마음이 대단히 과민한다. 환자 중에는 유난히 감기에 잘 걸리고 한번 걸리면 오래가는 사람들이 꽤 많다. 00:00 시작 44:06 같은내용 반복재생 환자는 아픈 척하고 의사는 고치는 척한다 저자 박인규 출판 누리달 2013.11.30.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성격이 예민한 알레르기 체질인 경우가 많고 기가 약하고 몸속에서 기가 원활하게 순환되지 못한다. 기는 우주에 두루 충만해 있는 생명 에너지를 말하며 우리는 기를 에너지원으로 하여 살아가고 있다. ​기를 충만 시키고 기의 흐름을 원활히 하는 방법 첫 번째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우주와 인생의 진리에 대한 부단한 사색과 명상이다. 세 번째는 대지의 생명자 기가 응축된 쑥뜸이 효과가 있으며, 네 번째는 가능한 한 자연에 가까운 생활을 하는 것이다. 다섯 번째는 목과 발을 중심으로 한 메디컬 마사지가 효과가 크지만 제대로 알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드문 것이 유감이다. 여섯 번째는 들숨으로 빨아들인 천지의 생명 에너지를 단전에 모으는 복식호흡을 틈틈이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람들은 흔의 특이체질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그 사람의 마음이 특이하게 예민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 그래서 누구라도 병이 나면 집안에서 굉장한 폭군이 되는 법이다.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병을 앓는 것이 유리하다는 생각을 제거하면 그 병이 낫게 된다. ​감사할 줄 모르는 마음이 또한 질병을 만들어 낸다. 다른 사람의 말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귀를 막는 것이 귀가 어두워지는 것이며, 생명 손에 깃든 진실한 아름다움에 눈을 감는 것이 시력감소로 나타난다. 자신이 먹는 음식물에 깃들어 있는 여러 사람의 노고와 천지의 은혜에 진정 감사하지 못하고 남을 심판하고 자신을 자책하며 불평불만 속에 살아갈 때 미각이나 후각을 잃어버리게 된다.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감사의 상념을 하루에 1000번 정도하다 보면 어느 날 슬그머니 미각과 후각이 돌아온다. 참으로 육체는 상념의 그림자이다. 그 사람의 상념이 맑아지면 그 사람의 육체가 건강해지며, 그 사람의 상념이 조화를 잃게 되면 거기에 적합한 병든 육체를 만들어 낸다. 질병을 앓게 되거나 인생의 고난이 계속되는 사람들의 잠재의식 속에는 그 질병이나 고난을 구실로 하여 자기변명을 해보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다. 천 번 감사하고 백 번 기뻐할 때 질병이 스며들 여지가 없다. ​ #치유#건강#깨달음#습관#명상#행복#노자#고전#명작#행운#운#자기계발#책소개#지식보다지혜 #책 #독서 #성공학 #책추남#북튜버 #독서모임 #독서클럽 #독서토론 #명언명구 #독서 #북코칭 #자기계발 #성장 #동기부여 #변화 #꿈 #비전 #좋은글 #책속의한구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