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먹는 손님 때문이 아닙니다" 줄 서던 무한리필·뷔페가 줄줄이 사라진 진짜 이유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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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는 손님 때문이 아닙니다" 줄 서던 무한리필·뷔페가 줄줄이 사라진 진짜 이유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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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1인분 값으로 배가 터질 때까지 먹던 무한리필. 이제는 무한리필 한 사람 값이 서울 식당 삼겹살 1인분 평균보다 비쌉니다. 쿠우쿠우는 125곳에서 80곳으로, 빕스는 80곳 안팎에서 25곳으로, 계절밥상은 한 곳도 남지 않았습니다. 다들 "많이 먹는 손님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같은 무한 뷔페인 애슐리퀸즈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28일, 공정위는 한 무한리필 본사가 회장 일가 대부업체에 연 2%대로 돈을 대 주고 그 대부업체가 점주들에게 최고 18%를 받은 구조를 제재했습니다. 무한리필을 무너뜨린 건 손님일까요, 가격일까요, 본사일까요? 다섯 곳으로 따라가 봤습니다.
00:00 1만 3,500원의 시절, 무한리필 전성시대
01:41 오늘의 질문 — 손님인가, 가격인가, 본사인가
02:12 5위 명륜진사갈비 — 본사 2%대, 점주 최고 18%
05:53 4위 쿠우쿠우
08:22 3위 빕스 — 반값 한 번에 100팀
10:44 2위 자연별곡 — 값을 내리자 매출 두 배
13:12 1위 계절밥상 — 54곳에서 0곳
15:34 다섯 곳 다시 정리
16:16 애슐리퀸즈는 왜 늘었나
16:45 반론 — 경기 탓? 고기 질 탓?
17:40 여러분의 생각은? A 계속 올린 가격 / B 본사와 오너
※ 이 영상은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기업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매장 수는 보도·정보공개서 기준이며 집계 시점이 브랜드마다 다릅니다. 명륜당 과징금은 공정위 발표 기준 잠정 금액이며 최종 판단은 남아 있고, 공정위는 점주 금리 자체를 불법 고금리로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쿠우쿠우 경영진 논란은 보도 기준이며 유무죄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명륜당의 부당지원행위 및 가맹사업법 위반 행위 제재」(2026-09-28), 아이뉴스24 「명륜당, 오너 대부업체엔 2.3%·점주엔 18%…공정위 "부당지원" 과징금 105억·회장 고발」(2026-09-28), 뉴시스 「'무한리필' 명륜진사갈비, 점주 매출 줄고 2년 새 80곳 문 닫아」(2024-03), 다음 뉴스 「'가성비' 명륜진사갈비까지…외식 줄인상에 소비자 '울상'」(2025-04-26), 뉴시스 「"뷔페 뜬다던데, 무슨일이" 쿠우쿠우 매장 수 5년새 36% 감소」(2024-09-18), 시사저널e 「계절밥상·자연별곡 어디로?···코로나 이후 '폐점시계' 빨라졌다」(2020-10-23), 아시아경제 「한식뷔페 대표 '계절밥상' 역사 속으로…매장 완전 철수」(2022-04-15), 머니투데이 「"반값이래" 웨이팅 100팀, 손님 3배 늘었다...'1조 클럽' 복귀한 빕스」(2026-04-11), 헤럴드경제 「고물가에 가성비 뷔페 '자연별곡' 부활」(2026-08-18), 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 가격 동결 보도(2026-07), 한국소비자원 참가격(2026-06 서울 외식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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