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택배기사 보부상, 한양을 누빈 팔도의 그림자
「없는 기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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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택배기사 보부상, 한양을 누빈 팔도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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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나로 전국 어디든 배송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전국의 소식을 전하고, 물건을 나르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조선 시대의 택배기사, 보부상입니다. 이들은 등에 지게를 메고, 머리에 보자기를 이고 팔도를 누비며 살아있는 통신망이자 유통망이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한양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보부상의 기원과 조직, 그리고 그들이 조선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공식 기록과 유물을 통해 낱낱이 파헤쳐봅니다. 보부상이 단순한 행상이 아니라 국가 비상시에는 군량을 나르고, 적의 동향을 정탐하며, 때로는 왕을 구하기까지 했던 숨겨진 역사의 주역이었다는 사실, 놀라지 마세요. 참고 출처는 영상 하단 설명란에 정리했습니다.
[참고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보부상' 항목
우리역사넷, '보부상 조직의 기원'
국가유산청, 국가민속문화유산 '보부상 유품(4)'
중앙일보, '보부상 사용 인장·공문발전'
조선일보, '[역사 속 별난 직업] 장을 떠돌아다니는 상인 보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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