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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달라는 말이 제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만든 회사 | 청구스 이장규

E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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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달라는 말이 제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만든 회사 | 청구스 이장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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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두 번의 실패를 겪고도 창업을 멈추지 못한 한 금융회사 신입사원이 있습니다. 오늘 영상의 주인공은 기업의 미수금 문제를 해결하는 청구스의 이장규 대표입니다. 이장규 대표는 한국토지신탁에서 입사 1년 차에 130페이지짜리 사업계획서를 써서 사내벤처를 이끌었지만, 규제에 막혔고 이후 9개월 동안 만든 분양 소프트웨어는 시행사 대표들에게 외면 당하게 됩니다. "스타트업 대표들의 성공 스토리만 보고, 그 뒷면의 고생은 보지 못했다"는 이장규 대표는 이후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기업 대표 37명을 직접 만났습니다. 그렇게 만든 청구스는 청구부터 입금 확인, 연체 안내, 악성 채권 추심까지 자동화하며 도입 기업의 한 달 이상 연체를 평균 83% 줄여주고 있습니다. 실패를 반복하던 창업가는 어떻게 생각을 바꿨고, 지금의 문제는 어떻게 풀고 있을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EO 글로벌 채널 구독하기 👉🏻👉🏻 https://bit.ly/3S0Pacc 👽 eo PLANET 뉴스레터 구독하기 👉🏻👉🏻 https://bit.ly/3cIKL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