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위스키 큰손들이 고른 캐스크는 다를까? 대만 픽(Pick) 싱글 캐스크 7종
주토피아 -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술 이야기
0:00 / 0:00
대만 위스키 큰손들이 고른 캐스크는 다를까? 대만 픽(Pick) 싱글 캐스크 7종
7 726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 назад
주토피아 -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술 이야기
32,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 726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 назад
00:00 일본을 넘어 위스키 강국 대만으로: 대만의 수입사 및 독립 병입자(독병)들의 프라이빗 캐스크 5종을 소개
02:08 카발란 솔리스트 올로로소 셰리 (APA 픽, 56.3도): 대만 자본이 들어간 APA(Asian Palate Association)가 고른 카발란 셰리 캐스크 . 최근 카발란에서 느껴지던 불쾌한 쓴맛(펑크)이 전혀 없고, 초창기 카발란 솔리스트나 구형 맥캘란을 연상시키는 깔끔하고 직관적인 단맛
05:43 오마르(Omar) 2008 올로로소 셰리 (APA 픽, 55.4도): 대만 국영 증류소 오마르의 14년 숙성 셰리 캐스크를 맛보며, 백설탕 같은 카발란에 비해 흑설탕과 꾸덕한 가죽 향이 강조된 묵직하고 정통적인 올로로소 셰리 뉘앙스
08:24 라프로익 14년 (오르살리스 픽, 55.7도): 대만 유통사 홈맥 (GM 총판)의 자체 브랜드인 오르살리스(Orsalis)가 고른 라프로익 시음. 전형적인 메디시널(소독약) 피트 대신 특이하게 얇고 산뜻한 레몬 향이 두드러져, 라프로익 특유의 매력을 기대했던 패널들에게 다소 실망감
10:50 쿨일라 16년 (오르살리스 픽, 56.5도): 기품 있는 오렌지와 자몽 향이 쥬시하게 터지며, 완벽한 밸런스로 라프로익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평가
12:17 딘스턴 2011 14년 (오르살리스 픽, 61.2도): 딘스턴 특유의 시골 냄새와 깊이 있는 카카오, 말린 무화과 풍미가 어우러지며 피니시가 길게 이어져, 이날 맛본 오르살리스 픽 3종 중 만장일치로 1위
14:26 가품양주 픽, 부쉬밀 1991 빈티지: 대만 위스키 에이전시(Whisky Age)를 통해 한국 가품양주가 픽한 부쉬밀 올드 빈티지를 소량 맛보며, 딱딱한 복숭아(딱복) 같은 매력적인 과실 향
16:00 대참사 발생! 500만 원짜리 아드벡 22년을 쏟다: 홍콩의 프라이빗 보틀러 아쿠아비테(Aqua Vitae)가 병입한 아드벡 22년(세컨필 올로로소 셰리, 56.5도)을 따르다 테이블에 쏟는 대형 사고! 아드벡 특유의 불쾌한 오프노트 없이 카라멜 단맛과 완벽한 밸런스가 입안을 감도는 맛
20:13 빨대 먹방과 대만 위스키 시장의 위엄: 인구는 적지만 막강한 바잉 파워와 깊은 역사를 가진 대만 위스키 시장의 저력을 칭찬
#대만위스키 #타이완위스키 #카발란 #APA #오마르 #오르살리스 #라프로익 #쿨일라 #딘스턴 #부쉬밀 #아드벡 #메종바드 #가품양주 #아쿠아비테 #알란챈 #위스키 #스카치위스키 #일본위스키 #뽕따 #bar #whisky #몰트위스키 #싱글몰트 #온더락 #하이볼 #카페 #맛집 #꽐라 #주토피아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 평생 후회할 멍청한 판단을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