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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친구들이 아니면 몰랐을 모습… 손빈아·추혁진 ‘92즈’ 이야기

오십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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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친구들이 아니면 몰랐을 모습… 손빈아·추혁진 ‘92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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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손빈아, 추혁진. 미스터트롯3에서 경쟁자로 만났던 세 사람이 이제는 팬들에게 ‘92즈’로 불립니다. 그런데 여러 방송 속 92즈의 모습을 따라가다 보니 재미있는 사실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92즈가 만나기만 하면 우리가 미처 몰랐던 김용빈의 모습이 하나씩 튀어나온다는 겁니다. “손이 많이 가는 친구”라는 추혁진의 폭로부터 무대 위 ‘치명용빈’, 손빈아가 깜짝 놀란 ‘우사인 용빈’, 동생을 챙기는 ‘진짜 형 용빈’, 그리고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까지 해내는 ‘셰프용빈’까지. 하지만 92즈의 진짜 이야기는 웃음만이 아니었습니다. 경쟁자로 만났던 세 사람이 친구가 되고, 처음 함께 떠난 여행에서 김용빈이 툭 던진 한마디. “너희랑 이렇게 오니까 재밌다.” 그리고 친구가 된 뒤에는 다시 더 좋은 무대를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세 사람. 오십트로트가 여러 방송 속에 흩어져 있던 김용빈·손빈아·추혁진 92즈의 이야기를 하나로 모았습니다. 여러분은 92즈와 함께 있을 때 드러나는 김용빈의 모습 중 어떤 모습이 가장 좋으셨나요? 손 많이 가는 용빈? 치명용빈? 우사인 용빈? 진짜 형 용빈? 셰프용빈? 댓글로 여러분의 원픽을 알려주세요. 😊 오십트로트는 단순한 소식보다 트로트 스타들의 무대 뒤 이야기와 그 안에 숨어 있는 의미를 찾아 전해드리겠습니다. 구독하시고 함께해주세요. [영상 챕터] 00:00 경쟁자로 만난 세 사람 00:27 김용빈·손빈아·추혁진, 92즈 00:43 서로 달랐던 첫인상 01:12 손빈아의 본명도 ‘용빈’? 01:41 “손이 많이 가는 친구” 김용빈 02:18 무대에서는 ‘치명용빈’ 03:04 알고 보니 계주 선수? 03:32 손빈아가 본 ‘우사인 용빈’ 03:43 92즈의 첫 여행 04:11 “너희랑 이렇게 오니까 재밌다” 04:50 남승민의 금고에서 나온 것 05:30 동생에게는 ‘진짜 형 용빈’ 05:50 92즈가 모이자 다시 시작된 웃음 05:58 이번에는 ‘셰프용빈’ 06:37 친구지만 무대에서는 다시 경쟁자 06:55 친구들이 아니면 몰랐을 김용빈 07:35 경쟁자에서 진짜 친구로 07:50 다음에는 또 어떤 김용빈이? ※ 본 영상은 방송 및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오십트로트가 여러 방송에 흩어진 이야기와 맥락을 재구성하고 해설한 콘텐츠입니다.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 #92즈 #미스터트롯3 #오십트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