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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친구 | 엄마가 그리운 날 듣는 찬양 🌸 위로와 그리움의 CCM

기도한곡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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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친구 | 엄마가 그리운 날 듣는 찬양 🌸 위로와 그리움의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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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한곡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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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당, 엄마의 텃밭, 엄마가 바라보던 나무와 꽃.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그 자리에 계셨던 우리엄마는 이제 보이지 않습니다. 〈엄마의 친구〉는 엄마를 그리는 편지이며 그리움 끝에서 주님을 만나는 은혜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엄마와 나를 살아가게하시는 놀라운 주님 감사합니다 엄마가 많이 보고 싶은 날, 마음 한쪽이 조용히 시린 날, 이 찬양이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 엄마의 친구 - 기도한곡 CCM [Verse 1] 엄마의 마당 엄마 텃밭 엄마 나무 엄마 꽃 [Verse 1] 엄마의 마당 엄마 텃밭 엄마 나무 엄마 꽃 봄은 다시 왔는데 엄마는 오지 않네요 아침 햇살은 마당을 비추고 대문 앞에는 봄바람만 머무네요 꽃은 다시 피는데 엄마는 어디 계실까요 [Pre-Chorus] 엄마는 어디 계실까요 주님 품 그 어디쯤에서 우리를 보고 계실까요 [Chorus] 엄마 이제야 알 것 같아요 엄마 이제야 알 것 같아요 그 긴 세월 어떻게 걸어오셨는지 엄마 이제야 알 것 같아요 [Verse 2] 엄마 그 모진 세월 어떻게 건너오셨어요 좋은 날 많아서 살았겠니 얼마 안 되는 좋은 날 보고 궂은 날 참으며 산 게지 궂은 날 참으며 산 게지 그땐 몰랐어요 엄마의 깊은 한숨마다 말없이 들어주신 주님 아무도 모르게 삼킨 눈물 함께 울어주신 주님 기댈 곳 없던 날들 주님 손 꼭 붙잡고 그 세월을 건너오셨네요 [Chorus] 엄마 이제야 알 것 같아요 엄마 이제야 알 것 같아요 그 긴 세월 어떻게 걸어오셨는지 엄마 이제야 알 것 같아요 [Verse 3] 엄마의 손 넘어지면 일으켜 주고 아프면 이마를 짚던 손 밭고랑에도 작은 마당에도 저녁 짓는 부엌에도 엄마 손길 머문 자리마다 작은 봄이 피어났지요 그 손 이제 보이지 않아도 엄마가 붙들었던 주님의 손 오늘 우리를 붙들어 주네요 [Bridge] 엄마 살아간다는 건 꽃 피는 날보다 꽃 지는 날이 많아도 씨앗 하나 심으며 봄을 기다리는 것 무너지는 날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건 엄마의 오랜 친구 우리 주님 함께하신다는 것 [Final Chorus] 엄마 이제야 알 것 같아요 엄마 이제야 알 것 같아요 좋은 날 많아서 산 게 아니라 궂은 날마다 함께 걸어주신 주님이 계셨다는 걸 엄마가 심어 주신 씨앗 우리 안에 뿌리내리고 작은 꽃을 피웁니다 엄마 이제야 알 것 같아요 [Outro] 엄마 이제야 알 것 같아요 좋아요와 구독은 새로운 찬양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의친구 #엄마가그리운날 #엄마노래 #그리움 #위로찬양 #CCM #기도한곡CCM #찬양 #위로음악 #은혜 #그리뭄 # 엄마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