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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셀 창업자 결국 '법정 구속'에 野 "오빠 로비 특검 해야"...김승원·민주당 난리 났다 [판읽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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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셀 창업자 결국 '법정 구속'에 野 "오빠 로비 특검 해야"...김승원·민주당 난리 났다 [판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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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자 양은경 | 변호사 · 조선일보 법조 전문기자 강세찬 전 경희대 교수의 제넨셀 코로나19 치료제(ES16001) 개발 과정에서 동물실험 햄스터의 토혈 및 사망 등 독성 부작용을 통째로 은폐하고 식약처를 속여 승인을 받은 비임상 조작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1심 법원은 청탁 대가성 입증 부족을 이유로 6억 원 관련 범죄수익은닉 혐의에 무죄를 선고하고 집행유예로 석방했으나, 2026년 9월 30일 서울고등법원(2심)은 이를 뒤집고 강세찬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하며 법정구속했습니다. 2심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국회의원을 통한 식약처 청탁과 6억 원 수수의 대가성을 명백히 인정하며, 기존 정권 및 의원 측의 무죄 주장을 무력화했습니다.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 @chosunmedia   ◈ 사실에 대한 믿음, 할 말을 하는 용기. 조선일보◈ 조선일보가 만드는 유튜브는 다릅니다. 구독! 좋아요! 공유하기! 는 사랑입니다❤ 🔸 조선닷컴 공식 홈페이지 https://chosun.app.link/Tv2pQSJ3csb 🔸 조선일보 무료 구독 체험 https://chosun.app.link/j3tMd6O3csb 🔸 당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채널 '오!건강' 👉🏻 https://bit.ly/3JzNuS1 구독해주세요!! ◈◈◈ 조선일보 유튜브 제작협찬 및 제휴광고 문의 ◈◈◈ 👉🏻👉🏻👉🏻 ghm@studioghm.com 👈🏻👈🏻👈🏻 #조선일보 #뉴스 #속보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