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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계속했다면 국가대표였을 거라는 가수 | 임영웅의 취미와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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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계속했다면 국가대표였을 거라는 가수 | 임영웅의 취미와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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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제가 축구를 계속했다면, 지금은 국가대표팀에 있을 자신이 있습니다." 첫 잡지 표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한 가수 임영웅. 초등학생 때 1년 만에 접었던 축구 꿈은 리턴즈FC와 KA리그, 33골 득점왕으로 돌아왔고, 잔디를 지킨 축구화와 자선 축구, 3~4시간 콘서트를 받치는 체력으로 이어졌습니다. 쇼트트랙·배드민턴·신발 커스텀·도자기까지 — 무대 밖 임영웅의 취미와 재주를 따라가 봅니다. *목차* 0:00 축구 이야기만 나오면 0:47 꿈을 접은 소년 1:43 진심이 된 2020년 2:51 다시 모인 꿈 5:18 잔디를 지킨 축구화 7:08 운동장에서 건넨 마음 8:24 축구를 위한 운동 9:42 처음이어도 즐겁게 10:59 손끝의 재주 12:48 운동장이 키운 무대 13:41 다시, 운동장으로 #임영웅 #영웅시대 #축구 #임영웅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