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월급 180만 원 받던 회사에 사표를 내자, 대표가 외쳤다! "매년 2억 3천만 원씩 줬잖아!"
마지막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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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월급 180만 원 받던 회사에 사표를 내자, 대표가 외쳤다! "매년 2억 3천만 원씩 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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