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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피 묻은 적삼, 폭군의 복수가 시작되다 | 갑자사화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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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피 묻은 적삼, 폭군의 복수가 시작되다 | 갑자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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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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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년, 연산군 10년. 왕은 오랫동안 감춰져 있던 비밀 하나를 알게 됩니다. 자신의 생모 폐비 윤씨가 사약을 받고 죽었다는 것. 그리고 그 죽음에 가담한 사람들이 아직 살아 있다는 것. 피 묻은 적삼 한 장이 왕의 손에 들어오자, 궁궐은 다시 피바람에 휩싸입니다. 아버지의 후궁을 죽이고, 할머니 인수대비에게까지 손을 댄 연산군. 무오사화보다 훨씬 더 잔혹했던 두 번째 사화, 갑자사화의 이야기입니다. ▶ 함께 보기 : 장녹수 – 연산군의 곁을 지킨 여인 (여인열전) ▶ 앞 이야기 : 무오사화 – 조선 권력 전쟁 재생목록 ▶ 다음 조선 권력 전쟁 : 계유정난 2편 – 내일 저녁 8시 공개 매일 오전 7시, 저녁 8시 새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구독과 알림 설정으로 다음 편을 놓치지 마세요. #갑자사화 #연산군 #폐비윤씨 #인수대비 #임사홍 #장녹수 #조선권력전쟁 #조선사 #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