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풍 무림기 | 2편 경공을 배우다 | 무협 | 매향이 뮤직
매향이 뮤직
0:00 / 0:00
유소풍 무림기 | 2편 경공을 배우다 | 무협 | 매향이 뮤직
1 просмотр · 11 ч назад
매향이 뮤직
48 подписчиков
1 просмотр · 11 ч назад
《유소풍 무림기》 제2편
산속에서 수련을 마친 소풍은 마을 객점에 들렀다가 젊은 도사가 싸우는 모습을 목격한다.
서둘러 산속 집으로 돌아온 소풍은 집 안에 인기척이 들리는 것을 느낀다. 조심스럽게 안으로 들어가 보니, 낮에 객점에서 싸우던 젊은 도사가 독에 중독되어 신음하고 있었다.
소풍은 도사의 부탁을 받고 해독 약초를 구하러 산으로 향한다. 그러나 필요한 해독초를 찾지 못해, 우선 임시방편으로 흔한 약초인 청신초를 가져온다. 청신초 덕분에 도사는 당장 목숨을 잃지는 않았지만, 독을 완전히 해독할 수는 없었다.
소풍은 깊은 산에 해독초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곳까지 다녀오려면 꼬박 사흘이 걸렸다.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도사는 소풍에게 내공이 있음을 알아차리고, 해독초를 구해 올 수 있도록 비풍보(飛風步)를 전수한다.
비풍보를 익힌 소풍은 깊은 산으로 향해 마침내 해독초를 구하고, 도사의 독을 치료하는 데 성공한다.
도사는 떠나면서 소풍에게 삼재검법(三才劍法)을 알려준다.
이렇게 소풍의 무림 수련은 새로운 단계로 접어든다.
#유소풍무림기 #무협소설 #무협이야기 #비풍보 #삼재검법